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화요일 7일 '소서' 낮 최고 30도 안팎 무더워, 곳곳에 소나기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0-07-07 09:28: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화요일 7일 '소서' 낮 최고 30도 안팎 무더워, 곳곳에 소나기
▲ 7일 오전 기상도. <기상청>
절기상 ‘소서’인 7일 화요일 전국적으로 낮 최고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오르겠다.

기상청은 7일 “전국적으로 낮 최고기온이 26~32도가 될 것”이라며 “일부 남부내륙에서는 33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있어 더울 것”이라고 예보했다.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아 오후 3시까지 제주도에는 강한 비가 내리겠고 남해안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6도, 춘천 30도, 광주 30도, 대구 32도 등이다.

강원 영서남부, 경북 내륙, 경남 북서내륙 등 일부 지역에서는 소나기가 내리겠다.

소나기 예상 강수량은 5~20mm(밀리미터)다.

전국적으로 9일까지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30도 안팎의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이번주 후반부터는 장마전선이 북상해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유럽 북극한파에 열차·항공편 취소 잇따라, 전력 공급에도 차질 빚어져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