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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병, 신한금융 경영포럼 7월 말 열고 경영진과 하반기 전략 논의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07-06 18: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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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병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이 신한금융 계열사 경영진과 상반기 경영성과를 평가하고 하반기 전략을 논의하는 포럼을 연다.

6일 신한금융에 따르면 7월 말 열리는 하반기 경영포럼에 조 회장을 포함한 주요 계열사 경영진 및 임원이 참석한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276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용병</a>, 신한금융 경영포럼 7월 말 열고 경영진과 하반기 전략 논의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신한금융 하반기 경영포럼은 온라인상에서 화상회의 방식으로 열리는데 실무자 면담 등이 필요한 일부 회의는 대면방식으로 진행된다.

조 회장과 경영진은 이번 경영포럼에서 상반기 경영성과를 분석하고 하반기에 추진할 중점 추진과제에 관련해 논의한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구체적 일정과 장소 등은 확정되지 않았다"며 "하반기 경영전략 및 방향성을 논의하는 회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금융이 해마다 1월 초에 정기적으로 여는 경영전략회의가 7월에도 열리는 것은 이번이 두번째다.

조 회장은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에 오른 2017년 7월에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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