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화생명 청소년봉사단 발대식, 여승주 "청소년 사회공헌활동 지원"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7-05 14:04: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화생명 청소년봉사단 발대식,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379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여승주</a> "청소년 사회공헌활동 지원"
▲ 한화생명 관계자와 월드비전 관계자, 봉사단 대표학생 3명 등이 4일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 발대식에 착석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화생명>
한화생명이 15기 ‘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 출범식을 열었다.

한화생명은 4일 여의도 63빌딩에서 한화생명 관계자와 월드비전 관계자, 봉사단 대표학생 3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 발대식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여승주 한화생명 사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커지는 만큼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이 더욱 절실해지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지니고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 사장은 “청소년들이 창의적이고 주도적 활동을 하면서 미래의 인재로 성장하고 건전한 청소년 활동문화도 정립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대식에는 한화그룹 관계자와 대표학생 등 최소인원 10명만 있었고 200여명의 봉사단 학생들은 온라인으로 참석했다.

해피프렌즈 청소년 봉사단원들은 지난해부터 주변의 사회문제를 직접 탐색하고 해결 방법을 찾아가는 활동을 하고 있다.

등하교길 안전울타리 설치, 불법주차 해소, LED가로등 설치 등 안전문제를 해결하고 어르신들을 배려한 무인발권기 안내직원 배치, 비효율적 버스 노선 개선 등을 했다.

올해 선발된 200여명의 15기 봉사단원들도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변화를 이끄는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을 세웠다.

한화생명 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은 올해로 15년째를 맞이했다.

청소년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 건강은 물론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을 쌓도록 한화생명과 월드비전이 함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SK증권 자사주 1천만 주 소각하기로, 액면가액 변경 위한 주식 병합도 추진
차바이오텍 대표이사에 차원태 선임, 차바이오그룹 오너 3세
영풍, '의결권 제한' KZ정밀ᐧ회장 최창규 상대 100억 손해배상 청구소송
여야 대미투자특별법안 12일 본회의 처리하기로 합의, 9일까지 단일안 마련
금융위 토큰증권 협의체 첫 회의, 이억원 "자본시장 뒷받침하는 한 축 될 것"
대우건설 420억 자사주 소각 결정, "밸류업과 의무 소각 맞춰 선제적 대응"
코스피 12%대 급락해 5090선 마감, 역대 최대 하락률
미래에셋생명 보유 자사주 93% 소각 결정, "주주가치 관련 시장 우려 해소"
'빚투' 규모 32조 돌파 '사상 최대', 증권사들 신용거래 일시 중단
LS그룹 '희토류' '2차전지 소재' 가치사슬 구축 속도, "K소재 강국 실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