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SK바이오팜 주가 뛰어, 셀트리온 계열3사 혼조 삼성바이오로직스 하락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0-07-03 16:09: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바이오팜 주가가 급등했다.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는 엇갈렸으며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소폭 하락했다.

3일 SK바이오팜 주가는 전날보다 29.92%(3만8천 원) 급등한 16만5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왼쪽),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가운데),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왼쪽),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가운데),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기관투자자는 2억 원, 개인투자자는 252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외국인투자자는 250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SK바이오팜은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한 뒤 이틀 연속 상한가를 보였다.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는 엇갈렸다.

셀트리온 주가는 0.32%(1천 원) 오른 30만9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투자자는 264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49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215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1.37%(1500원) 낮아진 10만8천 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개인투자자는 467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175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296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0.08%(100원) 상승한 12만3900원에 장을 마쳤다.

외국인투자자는 77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29억 원, 개인투자자는 50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1.91%(1만5천 원) 하락한 77만1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개인투자자는 784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82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734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