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SDS, 산업은행 정보시스템사업 3천억 규모 우선협상자로 뽑혀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0-07-03 13:04: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SDS가 한국산업은행의 정보시스템 용역사업을 맡을 수 있게 됐다.

3일 산업은행에 따르면 삼성SDS를 '정보시스템 운영업무 외주용역' 우선협상자로 선정했다.
 
삼성SDS, 산업은행 정보시스템사업 3천억 규모 우선협상자로 뽑혀
▲ 홍원표 삼성SDS 대표이사 사장.

이번 사업은 2021년 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모바일뱅킹, 인터넷은행 등 전반적 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을 위탁하는 것으로 규모는 2870억 원에 이른다. 

삼성SDS와 SK C&C부문이 사업을 맡기 위해 경쟁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사업은 최근 6년 동안 SKC&C가 담당해 왔다.

삼성SDS는 1999년부터 2014년 3월까지 산업은행 정보시스템 외주용역을 수행했는데 우선협상에서 변수가 발생하지 않으면 6년 만에 다시 사업권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