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롯데건설, 협력사의 코로나19 예방 돕기 위해 마스크와 소독제 전달

성보미 기자 sbomi@businesspost.co.kr 2020-07-03 12:10: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건설이 협력사의 코로나19 방역을 돕기 위해 마스크 5만5천 장과 손소독제 1100여 개를 전달했다.

롯데건설은 3일 보도자료를 내고 6월30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사에 ‘함께 극복합시다’는 메시지를 담은 코로나19 방역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롯데건설, 협력사의 코로나19 예방 돕기 위해 마스크와 소독제 전달
▲ 롯데건설 직원들이 6월30일 코로나19 방역키트의 포장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건설>

동반성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협력사에 상생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방역키트 지원을 결정했다고 롯데건설은 설명했다. 

롯데건설 임직원들이 방역키트를 포장하는 작업에 직접 참여하기도 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이번 코로나19 방역키트 지원을 일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겠다"며 "내년부터는 협력사의 복리후생, 문화비 등도 지원해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롯데건설은 코로나19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협력사들을 위해 2월부터 하도급 대금을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롯데건설은 동반성장펀드 540억 원을 상시 운용해 협력사들에게 시중 금융기관보다 1~2.4%포인트 더 저렴한 금리로 대출도 제공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성보미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