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베트남법인,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에 뽑혀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07-03 11:04: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 베트남법인,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에 뽑혀
▲ 김휘진 신한베트남은행 HR담당 부법인장이 7월1일 베트남 호치민 젬센터에서 열린 HR아시아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다. <신한은행>
신한은행 베트남 법인이 싱가포르 경제전문지에서 선정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상'을 2년 연속으로 받았다.

신한베트남은행은 HR아시아에서 2020년도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경제전문지 HR아시아는 해마다 아시아 국가에서 가장 좋은 근무환경을 갖춘 기업을 선정해 상을 수여한다.

HR아시아는 기업 인적자원 고용과 운영전략, 근무환경과 기업문화 등을 기준으로 두고 종합적으로 분석해 수상기업을 선정한다.

신한카드 베트남법인 신한베트남파이낸스도 HR아시아에서 2020년도 일하기 좋은 기업상을 받았다.

신한베트남은행 관계자는 "임직원이 최상의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업무환경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며 "모두가 행복한 기업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역량을 더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이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