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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강원 동해 저소득층 주민과 가정폭력 피해아동에 1억 지원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0-07-02 12: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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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이 동해시 저소득층과 가정폭력 피해아동을 돕기 위해 1억 원을 지원한다.

LS전선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강원도 동해시 자활사업과 가정폭력 피해아동 등을 위해 1억 원 상당을 기부한다고 2일 밝혔다.
 
LS전선, 강원 동해 저소득층 주민과 가정폭력 피해아동에 1억 지원
▲ 심규언 동해시장(왼쪽)과 김형원 LS전선 에너지사업본부장이 2일 동해시청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LS전선 >

LS전선은 동해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동해우체국 택배위탁사업에 차량을 기증한다. 자활사업은 저소득층에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는 공익활동이다.

LS전선은 굿네이버스 강원동남지부가 동해시에서 아동학대가 발생한 가정을 대상으로 심리치료, 유대감 강화를 위한 가족캠프 등을 진행하는 데 힘을 보탠다.

LS전선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지원 등 기업시민으로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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