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S전선, 강원 동해 저소득층 주민과 가정폭력 피해아동에 1억 지원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0-07-02 12:29: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S전선이 동해시 저소득층과 가정폭력 피해아동을 돕기 위해 1억 원을 지원한다.

LS전선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강원도 동해시 자활사업과 가정폭력 피해아동 등을 위해 1억 원 상당을 기부한다고 2일 밝혔다.
 
LS전선, 강원 동해 저소득층 주민과 가정폭력 피해아동에 1억 지원
▲ 심규언 동해시장(왼쪽)과 김형원 LS전선 에너지사업본부장이 2일 동해시청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LS전선 >

LS전선은 동해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동해우체국 택배위탁사업에 차량을 기증한다. 자활사업은 저소득층에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는 공익활동이다.

LS전선은 굿네이버스 강원동남지부가 동해시에서 아동학대가 발생한 가정을 대상으로 심리치료, 유대감 강화를 위한 가족캠프 등을 진행하는 데 힘을 보탠다.

LS전선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지원 등 기업시민으로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