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거래소, SK디스커버리 우선주 단기과열종목 지정기간 3거래일 연장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7-01 18:09: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디스커버리 우선주의 단기과열종목 지정기간이 연장됐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SK디스커버리 우선주의 단기과열종목 지정기간을 3거래일 연장한다고 1일 공시했다.
 
거래소, SK디스커버리 우선주 단기과열종목 지정기간 3거래일 연장
▲ 한국거래소 로고.

SK디스커버리 우선주는 2일부터 6일까지 3거래일 동안 30분 단위로 매매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 매매방식이 적용된다.

한국거래소는 SK디스커버리 우선주의 1일 종가가 단기과열종목 지정일 전날인 6월26일 종가보다 20% 이상 높아 지정기간이 연장됐다고 설명했다.

1일 SK디스커버리 우선주는 전날보다 29.91%(9900원) 오른 4만3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SK디스커버리 우선주의 6월26일 종가는 3만4750원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 재입찰 공고 뒤 하루도 지나기 전에 돌연 취소
구윤철 "다주택 중과, 5월9일 이전 계약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현장] 설탕부담금 국회 토론회, '부담금' 효과 두고 찬반 의견 갈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