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NHN 기술전문 자회사 NHN토스트 출범, 초대 대표에 진은숙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0-07-01 17:32: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N이 기술전문 자회사 NHN토스트를 세웠다.

NHN은 NHN토스트를 공식 출범하고 진은숙 NHN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초대 대표이사를 맡는다고 1일 밝혔다.
 
NHN 기술전문 자회사 NHN토스트 출범, 초대 대표에 진은숙
▲ NHN토스트 기업로고.

NHN토스트는 서비스 개발을 지원하는 기술본부와 품질테스트본부로 구성된다.

앞으로 통합IT 솔루션사업과 NHN의 정보통신(IT) 기술력을 이끌어갈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현재 기술부문의 경력 공개채용으로 뽑는 직원을 포함해 연말까지 약 200여 명이 근무하게 된다.

진은숙 NHN토스트 대표는 26일 신설 법인 임직원 설명회에서 “정보통신(IT) 기반의 콘텐츠를 보유한 모든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우리가 보유한 IT 기술력과 자원을 제공해 동반성장을 꾀할 것”이라며 “NHN그룹사의 모든 사업 영역을 지원하는 핵심 자회사로서 기업 사이 거래(B2B)영역에서 투자와 역량을 확대하는 등 다각적 시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리테일'이 이끈 한국투자증권 실적랠리, 김성환 올해도 사상 최고 실적 '이상무'
'특허 리스크 해소' 후 코스닥 시총 1위 탈환, 알테오젠 K바이오주 희망 되나
롯데홈쇼핑 주총서 김재겸 사장 해임안 부결, 2대주주 태광산업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할..
메리츠금융 1분기 순이익 6802억으로 10% 늘어, 증권이 실적 확대 이끌어
공정위 산란계협회 담합에 과징금 5.9억원 부과, 농식품부는 법인취소 검토
[오늘의 주목주] '로봇 기대감' LG전자 13%대 올라, 코스피 개인·기관 매수에 7..
ELS 제재안 금감원행에 한숨 돌린 은행들, 과징금 축소 기대감도 '솔솔' 
삼성전자 노조 "5월15일 오전 10시까지 전영현 대표가 직접 성과급 해결안 제시하라"
[현장] 현대차그룹 양재동 사옥 새단장, 정의선 "좋은 차 만들려면 직원들이 편하게 일..
[채널Who] 명품 소비가 불안한 사회의 '진통제' 역할 중, 백화점 호황이 반갑지만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