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메리츠화재, 저소득가구 중증질환자 위한 치료비 3억 기부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06-30 17:37: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메리츠화재가 저소득가구의 중증질환자를 위해 치료비를 지원했다.

메리츠화재는 30일 가정형편이 어려운 중증질환자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한국심장재단, 한국소아암재단에 1억 원씩 기부했다고 밝혔다.
 
메리츠화재, 저소득가구 중증질환자 위한 치료비 3억 기부
▲ 수술비 후원을 받은 환아의 부모님들께서 보내주신 감사편지. <메리츠화재>

메리츠화재는 2008년부터 저소득가구 환자의 치료비와 수술비 지원을 위해 임직원 급여 기부금을 회사가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적립해 해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한국심장재단에 기부하고 있다. 

2018년부터는 한국소아암재단에도 해마다 1억 원씩 추가로 기부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모두 260명이 넘는 환자에게 수술비를 지원했다. 이번 기부를 통해 추가적으로 56명이 지원을 받는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저소득 중증질환자 수술비 지원을 위해 연말에도 임직원 급여 적립금 및 회사 기부금을 후원할 것”이라며 “이와는 별도로 2012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메리츠 걱정 해결사업’을 더욱 확대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엔비디아 젠슨 황 방한에 AI사업 협력 기대, 관련주 현대차 LG전자 SK하..
비트코인 9523만 원대 하락, 스트래티지 매도·ETF 자금 유출에 투심 위축
[6·3선거 개표/경남지사] 박완수 생환으로 '민주당 동진' 막았다, 김경수 두 번째 ..
[6·3선거 개표/부산시장] 민주당 전재수 '부산 탈환', 부울경 공략 핵심으로 우뚝 섰다
[6·3선거 개표/부산북구갑] 정치 신인의 한계, 하정우 '부산 AI' 꿈이 스러지다
[6·3선거 개표/부산북갑] 한동훈 정치적 미래 열린다, 당권 도전이어 대권 도전 나아가나
[6·3선거 개표/경기하남갑] '노무현의 남자' 민주당 이광재 국회로, 친명계 '독주'..
[6·3선거 개표/대구시장] 추경호 극적으로 '대구 수성', 국민의힘을 나락에서 건져냈다
[6·3선거 개표/경기평택을] 조국 낙선에 정치 미래 불투명, 조국혁신당 존립도 위태로..
6·3 지방선거 민주 광역 9곳 확실·유력, 서울·부산·경남 등 계속 접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