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가 저소득가구의 중증질환자를 위해 치료비를 지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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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는 30일 가정형편이 어려운 중증질환자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한국심장재단, 한국소아암재단에 1억 원씩 기부했다고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메리츠화재, 저소득가구 중증질환자 위한 치료비 3억 기부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6/20200630173457_89002.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수술비 후원을 받은 환아의 부모님들께서 보내주신 감사편지. <메리츠화재></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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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는 2008년부터 저소득가구 환자의 치료비와 수술비 지원을 위해 임직원 급여 기부금을 회사가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적립해 해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한국심장재단에 기부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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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부터는 한국소아암재단에도 해마다 1억 원씩 추가로 기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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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까지 모두 260명이 넘는 환자에게 수술비를 지원했다. 이번 기부를 통해 추가적으로 56명이 지원을 받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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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저소득 중증질환자 수술비 지원을 위해 연말에도 임직원 급여 적립금 및 회사 기부금을 후원할 것”이라며 “이와는 별도로 2012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메리츠 걱정 해결사업’을 더욱 확대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