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동반반등, 기관과 외국인 일제히 매수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06-30 15:50: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나란히 올랐다.

30일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보다 0.76%(400원) 오른 5만2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2거래일 만에 주가가 반등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동반반등, 기관과 외국인 일제히 매수
▲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주가는 2.86%(1500원) 상승한 5만3900원에 장을 출발했다. 상승폭은 줄었으나 강세를 유지하며 장을 마쳤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전날보다 1.79%(1500원) 오른 8만5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마찬가지로 2거래일만에 상승했다.

주가는 3.11%(2600원) 상승한 8만6200원에 장을 출발했다. 한때 8만7300원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상승폭이 다소 줄었다.

기관과 외국인이 주가를 견인했다. 

이날 기관투자자는 삼성전자 주식 660억 원어치, SK하이닉스 주식 779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외국인 투자자는 삼성전자 주식 881억 원어치, SK하이닉스 주식 297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정부 '온실가스 유해성' 입증한 문서 폐지, 기후 정책과 규제 전면 후퇴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KT 작년 영업이익 2조4691억으로 205% 증가, 강북본부 개발 부동산 이익 영향
신세계 전략적 투자 결실, 정유경 계열분리 앞두고 '홀로서기 가능성' 증명
[코스피 5천 그늘③] CJ그룹 식품·물류·콘텐츠 투자매력 희미, 이재현 주가 부양 카..
기후위기가 국가 신용등급에도 '시한폭탄', 화석연료와 기상재난 리스크 확대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