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NK부산은행 중국 난징지점 직원들이 6월29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은행> |
부산은행은 중국 장쑤성 난징에 2호 지점을 개점하고 영업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5월 말 중국 금융당국에서 지점 설립 본인가를 받아 개점 절차를 마무리한 데 따른 것이다.
부산은행은 2012년 중국 칭다오에 1호 지점을 연 뒤 현지 영업을 지속하고 있다.
한국 지방은행이 중국에 두 번째 영업점을 설립한 것은 부산은행이 처음이다.
부산은행은 난징지점 설립으로 중국에서 북부지역과 남부지역으로 이분화된 효율적 영업망을 구축한 뒤 현지 밀착영업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방성빈 부산은행 경영전략그룹장은 “중국은 부산은행 글로벌사업 전략적 요충지"라며 "난징지점 개점을 통해 영업망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조카의난' 분쟁 마무리, R&D강화 고부가가치·친환경 포트폴리오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0214609_185721.png)
![30년 넘게 한화 몸담은 전략통, 명품관 재건축 · 부동산 개발로 수익 다각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202822_16702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