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금융  금융

신협, 한국전통문화전당과 체험형 관광사업 '신협 한지로' 추진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06-26 16:54: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협, 한국전통문화전당과 체험형 관광사업 '신협 한지로' 추진
▲ 김성주 신협중앙회 신협행복나눔부문장(앞줄 왼쪽 두 번째)와 김선태 한국전통문화전당 원장(앞줄 왼쪽 세 번째)이 6월26일 전라북도 전주시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전통문화 교류 및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협중앙회>
신협이 지역특화사업으로 전통문화와 지역 관광상품을 접목한 체험형 관광사업을 추진한다.

신협중앙회는 26일 전라북도 전주시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전통문화 교류 및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협과 한국전통문화전당은 전통문화 프로그램 개발, 전통문화 확산 등 상호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신협은 공동사업의 일환으로 하반기부터 신협 조합원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관광 프로그램인 ‘천년한지·백년신협 한지 특화여행 신협·한지로’를 추진한다.

국내 최대 규모의 한국문화 전시 관람을 비롯해 어부바 한지 공예, 한식 만들기, 닥나무 심기 등 신협 가족만을 위한 체험 혜택과 전주한지를 비롯한 무형문화재, 명인명장 작품 등 우수한 전통문화를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김성주 신협중앙회 신협행복나눔부문장은 “전통문화를 지역 관광상품과 접목해 대중화에 기여하고 신협의 지역 특화사업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신협은 숨은 전통문화를 발굴‧육성해 국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경제도 함께 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마이크론 '깜짝실적' 발표,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수급 집중 전망"
비트코인 9251만 원대 하락, 전문가들 저점 형성 뒤 반등 가능성에 주목
[경영어록의 연금술사들] 한국미술재단 황의록 이사장, 기업은 상상력으로 진화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 존 림 "3분기 네덜란드에 유럽 사무소 설립, 고객사 지속적 확대"
한화갤러리아 서울 중구 순화빌딩 2135억에 매입하기로, "하반기 계약 마무리"
HMM 벌크선 8척과 가스선 2척 신규 발주, 1조6천억 투입
이재명 연평도 해병부대 방문, "징집병 최소화하고 선택적 모병제 추진"
[오늘의 주목주] '시총 1위 탈환' 삼성전자 주가 9%대 반등, 코스피 개인·기관 쌍..
한국은행 "수도권 집값 상승과 빚투 확대는 금융안정 위협요인"
현대차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찬성률 86.65%로 가결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