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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신협, 한국전통문화전당과 체험형 관광사업 '신협 한지로' 추진"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6/20200626164034_192503.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성주 신협중앙회 신협행복나눔부문장(앞줄 왼쪽 두 번째)와 김선태 한국전통문화전당 원장(앞줄 왼쪽 세 번째)이 6월26일 전라북도 전주시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전통문화 교류 및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협중앙회></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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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이 지역특화사업으로 전통문화와 지역 관광상품을 접목한 체험형 관광사업을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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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는 26일 전라북도 전주시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전통문화 교류 및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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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과 한국전통문화전당은 전통문화 프로그램 개발, 전통문화 확산 등 상호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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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은 공동사업의 일환으로 하반기부터 신협 조합원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관광 프로그램인 ‘천년한지·백년신협 한지 특화여행 신협·한지로’를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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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한국문화 전시 관람을 비롯해 어부바 한지 공예, 한식 만들기, 닥나무 심기 등 신협 가족만을 위한 체험 혜택과 전주한지를 비롯한 무형문화재, 명인명장 작품 등 우수한 전통문화를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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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신협중앙회 신협행복나눔부문장은 “전통문화를 지역 관광상품과 접목해 대중화에 기여하고 신협의 지역 특화사업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신협은 숨은 전통문화를 발굴‧육성해 국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경제도 함께 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