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예영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LG유플러스 7년 만에 인수합병 나서, 파고네트웍스 품고 B2B 보안 사업 키운다 |
| 한화 2분기 별도 영업이익 1133억 원으로 13% 줄어, 건설 '기저효과'·글로벌 '원가 부담'에 동반 후퇴 |
| 신한금융그룹 취약계층 디지털 격차 해소 위해 기획재정부와 제휴 : 폐쇄 점포 활용해 교육공간 만들고 콘텐츠 개발 |
| 카카오페이 금융서비스 폭풍성장에 영업이익 날았다, 신원근 수익 다각화 결실 본격화 |
| 4대 은행 예금 3% 금리 전성시대, '머니무브' 대응에 수신경쟁 불 붙었다 |
| 정부 '주가 누르기 방지법'으로 순위 경쟁시킨다, 기업들 PBR개선보다 '눈치싸움' 불보듯 |
| 구미현 '무공장 화장품 ODM' 본느 인수, '아워홈 인맥' 이영표 등장 눈길 |
| "10년 후에 HBM보다 더 커진다", SK하이닉스 곽노정 HBF로 메모리 '쌍두마차'.. |
| 삼성SDI ESS 수요 급증에 북미 증설 타진, 최주선 스텔란티스·GM 합작공장 건설 .. |
| [오늘Who] 소노인터내셔널 '대명' 벗고 실적 쑥, 서준혁 호텔 공격 투자로 '질적 .. |
| 발전공기업 파편화로 재생에너지 자체설비 미진해, 통합 이후 정부 '탈석탄' 과제 안아 |
| 신세계 정유경이 신임하는 이승민, '한국판 세포라' 꿈 꺾인 시코르에서 '어뮤즈 성공'.. |
| 유럽 극한 날씨와 정책 후퇴로 기후변화 리스크 점증, 현지 공장 둔 한국 기업 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