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만도 전자제어 서스펜션 개발한 김은중, 발명의 날 대통령표창 받아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0-06-25 11:16: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자동차부품 전문업체 만도가 자동차 서스펜션 분야에서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만도는 제55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김은중 책임매니저가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만도 전자제어 서스펜션 개발한 김은중, 발명의 날 대통령표창 받아
▲ 김은중 만도 책임매니저.

이번 행사에는 정세균 국무총리, 박원주 특허청장 등이 참석했다.

김은중 매니저는 국내 최초로 자동차 ‘전자제어 서스펜션(SDC)’을 독자개발한 공을 인정받았다.

김 매니저는 전자제어 서스펜션의 중요성과 확장성을 사전에 인지하고 해당분야에서 지금껏 33건의 국내외 기술특허(등록 16건)를 확보했다.

김 매니저가 설계한 전자제어 서스펜션은 현대자동차의 2013년 제네시스에 처음 적용됐다. 

이후 주행 안정성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아 지속해서 적용 차량을 확대했다.

지난해까지 국내외에서 1천억 원 이상을 매출을 올렸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