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구자은, LS니꼬동제련 온산제련소 찾아 스마트팩토리 시연 지켜봐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0-06-24 18:14: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구자은 LS엠트론 회장 겸 LS 미래혁신단장이 온산제련소 스마트팩토리 시연을 지켜봤다.

LS는 구자은 회장이 23일 LS니꼬동제련 온산제련소를 방문해 스마트팩토리 1차 구축결과 시연 과정을 참관했다고 24일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239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구자은</a>, LS니꼬동제련 온산제련소 찾아 스마트팩토리 시연 지켜봐
구자은 LS엠트론 회장 겸 LS 미래혁신단장이 23일 LS니꼬동제련 온산제련소 개방형 양방향 제어시스템 관제실을 방문했다. < LS >

온산제련소 스마트팩토리시스템 시연 자리에는 도석구 LS니꼬동제련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구 회장은 스마트팩토리시스템 시연을 본 뒤 개방형 양방향 제어시스템(DCS) 관제실도 찾았다.

구 회장은 “임직원들이 동 제련작업에 맞게 디지털을 재해석하고 구현해 그룹 디지털전환 작업의 본보기를 제시했다”며 “최고경영자를 중심으로 미래 혁신에 박차를 가해야 근본적이고 지속 가능한 디지털 전환 여정을 이끌어갈 수 있다”고 말했다.

LS니꼬동제련은 비철금속소재 사업을 운영하는 LS그룹 계열사다. 

LS니꼬동제련은 2017년부터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추진해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을 적용해왔다. 현재 온산제련소에 통합생산업부 플랫폼, 원료 최적조합시스템, 개방형 양방향 제어시스템 등 디지털기술을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있으며 2023년까지 최적화 및 자율운행이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워뒀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