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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사회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45명 줄어, 중국 베이징도 13명 감소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20-06-23 11: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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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5명, 사망자가 1명 더 발생했다.

NHK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3일 0시 기준 일본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712명)을 포함해 1만8694명, 사망자는 969명으로 집계됐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45명 줄어, 중국 베이징도 13명 감소
▲ 22일 중국 베이징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시민들이 마스크를 쓴 채 길게 줄지어 서 있다.<연합뉴스>

신규 확진자는 20일 64명, 21일 56명, 22일 45명으로 감소하고 있다. 

광역단체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 29명, 사이타마 6명, 훗카이도 2명, 치바 2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2명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베이징에서만 13명이 나왔다. 나머지 9명은 해외유입 사례다. 

베이징 대형 농수산물시장 신파디시장을 통한 감염 사례가 12일째 이어지면서 이날까지 관련 확진자가 249명에 이른다. 

무증상 감염자는 7명 늘었다. 무증상 감염자는 발열이나 기침, 인후통 등 특별한 증상이 없지만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이 나오는 사람을 말한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23일 누적 확진자가 8만3418명, 누적 사망자는 4634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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