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금융지주 주가 모두 내려, KB금융 3%대 신한금융 2%대 떨어져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6-22 16:01: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융지주 주가가 모두 내렸다. 

22일 KB금융지주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3.19%(1150원) 낮아진 3만4850원에 장을 마감했다.
 
금융지주 주가 모두 내려, KB금융 3%대 신한금융 2%대 떨어져
▲ 22일 KB금융지주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3.19%(1150원) 낮아진 3만48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는 148억 원, 기관투자자는 30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178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2.44%(750원) 하락한 3만50원에 거래를 끝냈다.

외국인투자자는 166억 원, 기관투자자는 48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208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1.44%(400원) 내린 2만745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외국인투자자는 89억 원, 기관투자자는 1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92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1.29%(120원) 떨어진 9190원에 장을 마쳤다.

외국인투자자는 39억 원, 기관투자자는 15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1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이 밖에 BNK금융지주(-3.05%), DGB금융지주(-1.30%), JB금융지주(-0.53%) 주가도 하락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