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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조광피혁 단기과열종목 지정, 22일부터 단일가 매매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6-19 16: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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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피혁 주식이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됐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조광피혁 주식을 22일부터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한다고 19일 공시했다.
 
거래소 조광피혁 단기과열종목 지정, 22일부터 단일가 매매
▲ 한국거래소 로고.

조광피혁 주식은 22일부터 24까지 3거래일 동안 30분 단위로 매매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 매매방식이 적용된다.

다만 24일 종가가 19일 종가보다 20% 이상 높으면 단기과열종목 지정기간이 3거래일 더 연장되고 단일가 매매방식도 계속 적용된다.

19일 조광피혁 주가는 전날보다 16.61%(1만100원) 높아진 7만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4만7900원에 거래를 마친 16일과 비교해 3거래일 만에 48.02% 뛰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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