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식품주 엇갈려, 대한제당 무학 대폭 오르고 동원산업 매일유업 내려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0-06-19 16:25: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식품기업 주가가 엇갈렸다.

19일 대한제당 주가는 5.48%(1050원) 뛴 2만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식품주 엇갈려, 대한제당 무학 대폭 오르고 동원산업 매일유업 내려
▲ TS대한제당 로고.

무학 주가는 4.88%(270원) 상승한 5800원에, 오뚜기 주가는 2.8%(1만6천 원) 상승한 58만7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해마로푸드서비스 주가는 2.76%(70원) 높아진 2610원에, 신라교역 주가는 1.83%(180원) 오른 999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양식품 주가는 1.13%(1500원) 상승한 13만4500원에, 대상 주가는 1.09%(300원) 높아진 2만77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하이트진로 주가는 0.82%(350원) 오른 4만3천 원에, 농심 주가는 0.41%(1500원) 상승한 36만9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오리온 주가는 0.37%(500원) 높아진 13만4500원에, 하림 주가는 0.36%(10원) 오른 2825원에 거래를 마쳤다.

CJ프레시웨이 주가는 0.3%(50원) 상승한 1만6900원에, 선진 주가는 0.11%(10원) 높아진 9530원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에 신세계푸드 주가는 0.54%(300원) 내린 5만5600원에, 롯데푸드 주가는 0.74%(2500원) 하락한 33만4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대한제분 주가는 0.87%(1500원) 낮아진 17만1500원에, 동서 주가는 1.23%(200원) 밀린 1만6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동원F&B 주가는 1.29%(2500원) 하락한 19만1500원에, SPC삼립 주가는 1.37%(900원) 낮아진 6만46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삼양사 주가는 1.53%(650원) 내린 4만1800원에, CJ제일제당 주가는 1.78%(6천 원) 하락한 33만2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빙그레 주가는 2.03%(1300원) 밀린 6만2800원에, 풀무원 주가는 2.06%(350원) 떨어진 1만6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해태제과식품 주가는 2.2%(200원) 하락한 8900원에, 롯데칠성 주가는 2.29%(2500원) 내린 10만6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푸드나무 주가는 2.59%(700원) 떨어진 2만6300원에, 남양유업 주가는 2.78%(8500원) 하락한 29만7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롯데제과 주가는 3%(3500원) 밀린 11만3천 원에, 샘표식품 주가는 3.15%(1400원) 내린 4만3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매일유업 주가는 3.41%(2900원) 하락한 8만2200원에, 동원산업 주가는 3.94%(8500원) 떨어진 20만7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오늘의 주목주] '국방예산 확대 기대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코스피 또 다시 상승 4580선 마감, 6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 
[이주의 ETF]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K방산&우주' 24%대 급등 상승률 1위..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네이버 'AI' SSG닷컴 '시너지' G마켓 '판매자 친화', '탈팡' 잡기 총력전
한화오션 실적 질주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 김희철 상생경영은 'OK' 안전경영은 '글쎄'
KB금융 대환대출 2금융권에 대부업까지, 양종희 포용금융도 '리딩금융'으로
K반도체 세계 2강 목표, 대통령 직속 특위 구성해 5년 계획 수립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