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한국콜마 단기차입금 800억 늘려, 중국 자회사 307억 채무보증도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0-06-16 17:36: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콜마가 단기차입금을 800억 원 늘린다.

한국콜마는 채무상환을 위해 800억 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액을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한국콜마 단기차입금 800억 늘려, 중국 자회사 307억 채무보증도
▲ 한국콜마 로고.

차입형태는 기업어음(CP) 발행이다.

차입금 800억 원은 한국콜마 자기자본의 9.44% 수준이며 차입 뒤 단기차입금 총액은 1350억 원으로 늘어난다.

이날 한국콜마는 중국 자회사 우시콜마 채무 256억 원에 관해 307억 원 규모의 채무보증도 결정했다.

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3.62%에 해당한다. 보증기간은 2021년 7월22일까지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애플 카메라 달린 '시리 뱃지' 개발 중, 오픈AI와 차세대 인공지능 기기 경쟁
교보증권 "하이브 지난해 4분기 실적 기대 이해, 올해 BTS 활동이 핵심 동력"
LS증권 "신세계 목표주가 상향, 재단장·관광객 유입으로 백화점 환경 우호적"
비트코인 1억3316만 원대 횡보,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에 회복세
[CINE 레시피]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아웃브레이크', '컨테이젼', '감기'..
SM엔터 '멀티 프로덕션' 실패 인정, 탁영준 새 보이그룹으로 체제 전환 이유 증명하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주식 재산 30조 돌파, 1년 동안 2.5배 늘어
이재명 정부 첫 대법관 후보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4명으로 압축
이재명 5가지 대전환 전략 제시, "지방·균등·안전·문화·평화"
이찬진 공공기관 재지정 압박에도 '특사경' 강수, 강한 금감원 행보 배경 주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