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사회

유은혜, 기초단체장 만나 등교수업 학교방역 지원방안 논의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20-06-16 16:43: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유은혜 교육부 장관이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학교방역을 지원한다.

교육부는 유 장관이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공동으로 간담회를 열고 등교수업을 시작한 학교에서 방역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7690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유은혜</a>, 기초단체장 만나 등교수업 학교방역 지원방안 논의
유은혜 교육부 장관.

이날 수원시청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서울, 인천, 충남, 전남 4곳(영등포구, 계양구, 담양군, 논산시)의 기초지방자치단체장, 경기도에서 6곳(수원, 고양, 용인, 성남, 화성, 부천)의 기초지자체장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유 장관과 기초단체장들은 코로나19가 확산하는 상황에서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습할 수 있는 구체적 지원 방안을 논의했으며 교육부가 추진하고 있는 방역인력 4만여명 배치계획과 관련한 의견도 나눴다.

또 지자체의 자원봉사센터를 활용하는 방안, 학부모의 참여 지원 방안 등 방역지원 사례도 공유했다. 

유 장관은 "최근 수도권에서 지속해서 감염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어려운 상황이지만 학교방역을 철저히 하면서 우리 학생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해 생활방역을 완성해나가자“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상장사 합병에 '공정가액' 자본시장법 개정안 국회 통과 앞둬, 일반주주 보호는 논의 중
개인정보위 KT 해킹사고 과징금 6월 결론 전망, 박윤영 최대 1천억 안팎 과징금 부담..
'삼성전자 끝내 총파업 가나' 법원 가처분 판결 주목, 전영현 피해 최소화 대책 시급해져
쿠팡플레이 '스포츠패스' 가격 인상, 쿠팡 와우멤버십 '미끼'에서 '독자 수익원'으로 ..
중국 AI 반도체 성과에 미국 협상카드 불안, 트럼프 시진핑 정상회담 변수로
키움증권 "CJ제일제당 수익성 반등 본격화할 것, 바이오 부문 판매량 증가"
한국투자 "달바글로벌 목표주가 상향, 브랜드 인지도 높아져 마케팅 효율 개선"
헌재기후소송단 탄소중립법 개정 촉구, 헌재서 국회로 자전거 배달 퍼포먼스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조정 시작, 노소영만 출석
옥스팜 '2026 트레일워커' 개최, 국내에서만 13억 넘게 모금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