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유통주 모두 떨어져, 신세계 6%대 현대백화점 호텔신라 5%대 내려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20-06-15 16:16: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세계와 현대백화점, 호텔신라 등 주요 유통회사들의 주가가 모두 떨어졌다.

15일 신세계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6.49%(1만5천 원) 하락한 21만6천 원에, 이마트 주가는 4.42%(5천 원) 내린 10만8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유통주 모두 떨어져, 신세계 6%대 현대백화점 호텔신라 5%대 내려
▲ 신세계(위쪽부터), 호텔신라, 현대백화점 로고.

광주신세계 주가는 3.58%(5천 원) 떨어진 13만4500원에 장을 끝냈다.

현대백화점 주가는 5.5%(3100원) 하락한 5만83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호텔신라 주가는 5.48%(4200원) 낮은 7만2500원에, 호텔신라 우선주 주가는 5.32%(3300원) 떨어진 5만8700원에 장을 마쳤다.

홈쇼핑 및 편의점업체의 주가도 모두 하락했다.

현대홈쇼핑 주가는 7.12%(5100원) 내린 6만6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GS홈쇼핑 주가는 6.79%(7900원) 떨어진 10만8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BGF리테일 주가는 4.88%(7천 원) 하락한 13만6500원에, GS리테일 주가는 3.85%(1500원) 낮은 3만7450원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박주민·정원오·전현희 3인 압축, 본경선 4월 7~9일
경희사이버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11연속 1위 올라
고려아연, 이사 선임 표대결에서 최윤범 '3인' MBK·영풍 '2인' 의석 확보
국회 재경위,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여야 합의 채택
[24일 오!정말] 이재명 "개구리 보호한다고 모기까지 보호해야 하는 것 아냐"
코스피 개인·기관 매수세에 5550선 반등 마감, 원/달러 환율 1495.2원까지 내려
[채널Who] "48시간 후 초토화" 외치던 트럼프의 '5일 휴전'의 속내, 오락가락하..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박홍근 '확대법 반성', 72조 교육교부금 재정 틀 깨나
고려아연 소액주주 표심은 최윤범 향했다, 내년까지 경영권 방어 유리한 고지 올라
부총리 배경훈 "LG유플러스 가입자식별번호 보안 우려에 철저 대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