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삼성전자 주가 4%대 떨어져 5만 원선 무너져, SK하이닉스도 3%대 하락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06-15 15:45: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졌다.

15일 삼성전자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4.59%(2400원) 떨어진 4만9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4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5만 원 선이 무너졌다.
 
삼성전자 주가 4%대 떨어져 5만 원선 무너져, SK하이닉스도 3%대 하락
▲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72%(900원) 하락한 5만1400원에 장을 출발했다. 장중 약세를 이어가다 장 후반부 들어 하락폭이 커졌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3.76%(3200원) 떨어진 8만2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3거래일 연속 주가가 떨어졌다.

주가는 1.29%(1100원) 하락한 8만4100원에 장을 출발했다. 한때 8만6500원까지 반등하기도 했으나 점차 주가가 내리막을 탔다.

이날 삼성전자 시가총액은 14조3275억 원 감소했다. SK하이닉스 시가총액은 2조3296억 원 줄었다.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와 지정학적 위험 등이 주가를 끌어내린 것으로 보인다.

김경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코로나19 재확한 우려가 반도체업종 투자심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산업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