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파멥신 주가 장중 급등해 상한가, 무상증자 100% 비율로 결정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06-15 12:07: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파멥신 주가가 장 중반 급등했다.

파멥신은 100% 비율로 무상증자를 결정했다.
 
파멥신 주가 장중 급등해 상한가, 무상증자 100% 비율로 결정
▲ 유진산 파멥신 대표이사.

15일 오후 12시5분 기준 파멥신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9.00%(1만2500원) 오른 5만56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파멥신은 항체신약 등 바이오신약을 연구개발하는 회사다.

이날 오전 파멥신은 보통주 1주당 1주의 비율로 신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한다고 공시했다.

신주의 배정기준일은 7월1일이고 상장 예정일은 7월20일이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무상증자 결정으로 이날 오전 10시46분부터 30분이 경과하는 시점까지 파멥신의 주권 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별도공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ARM 엔비디아 뒤따라 '피지컬 AI'에 집중,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도 협력
롯데건설 성수 4지구에서 수주전 3년 공백 마침표 찍나, 오일근 무기는 괄목상대 '르엘'
현대제철 미국 루이지애나 제철소 부지 마련돼, 현지 당국서 지원 총력 
두산그룹 회장 박정원 CES 현장서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 선도"
현대차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상향, MLCC·기판 구조적 성장 국면"
미국 과학자들 연방정부 기후데이터 보존 나서, 트럼프 정부의 삭제 시도 저지
일론 머스크 "테슬라 2나노 반도체 공장 설립 장담", 삼성전자 TSMC 겨냥
LG전자 대표 류재철 "고성과 포트폴리오로 전환, 남들과 비슷한 속도로 생존 못해"
삼성SDS 사장 이준희 "공공·금융·제조 AI 전환 실현 적극 지원"
한국투자 "한화오션 4분기 실적 기대치 밑돌 것, 해양·특수선 부문 부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