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에스퓨얼셀 주가 장 후반 급등, 세계적 수소산업 육성 수혜 예상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6-12 15:05: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스퓨얼셀 주가가 장 후반 급등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수소경제를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에스퓨얼셀 주가 장 후반 급등, 세계적 수소산업 육성 수혜 예상
▲ 전희권 에스퓨얼셀 대표이사.

12일 오후 2시52분 기준 에스퓨얼셀 주가는 전날보다 20.18%(5700원) 뛴 3만3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퓨얼셀은 연료전지시스템을 제조 및 판매한다.

세계적으로 수소산업 육성에 힘이 실리고 있어 국내 수소산업 관련 종목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11일 “유럽의 과감한 정책 변화로 수소산업이 글로벌 고성장산업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수소산업 관련 기업들의 지속가능한 성장이 가능해지고 있다”고 바라봤다. 

유럽연합(UN)은 신임 집행부가 들어서면서 탄소 순배출 제로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수소가 주요 수단이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독일 정부는 10일 재생에너지를 통한 그린수소(친환경 에너지원으로 생산한 수소) 확보를 위해 2035년까지 90억 유로(12조2천억 원가량)를 수소 인프라 구축에 투자한다는 수소전략을 발표했다.

네덜란드, 노르웨이, 영국 등 국가에서도 그린수소 생산을 위한 프로젝트들이 발표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