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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사회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40명대 유지, 중국은 베이징에서 확진 나와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20-06-12 12: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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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2명 더 발생했다.

NHK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12일 0시 기준 일본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712명)을 포함해 1만8060명, 사망자는 935명으로 집계됐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40명대 유지, 중국은 베이징에서 확진 나와
▲ 4일 중국 베이징 시민들이 톈탄공원에서 나들이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신규 확진자는 9일 45명, 10일 38명으로 3일째 40명 안팎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광역단체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 22명, 훗카이도 7명, 사이타마 3명, 치바 3명, 오사카 1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명 더 발생했다. 

베이징에서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나머지 6명은 해외유입 사례로 상하이에서 5명, 푸젠성에서 1명이 추가됐다. 

무증상 감염자는 1명 늘었다. 무증상 감염자는 발열이나 기침, 인후통 등 특별한 증상이 없지만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이 나오는 사람을 말한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12일 중국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8만3064명, 사망자는 4634명이라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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