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함용문 NH농협은행 부행장(왼쪽)이 김영수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장에게 6월11일 서울시 영등포구 중앙보훈회관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사무실에서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 NH농협은행 > |
NH농협은행은 11일 서울시 영등포구 중앙보훈회관에 있는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를 찾아 기부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은 유족회 기부금 전달 이외에도 ‘끝까지 찾아야 할 태극기 122609’ 배지 달기 캠페인 동참, ‘감사 그리고 기억’ 정기예금 상품 출시, 참전유공자 사랑의 집 고쳐 드리기 등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호국보훈을 위한 공익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함용문 NH농협은행 마케팅부문 부행장은 “6·25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6·25전사자 유해 발굴과 유공자분들을 돕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게임산업 1세대 홍보 전문가,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 새 성장동력 확보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24739_23957.jpg)
![중국 보따리장수 거래끊는 결단력, 인천공항 사업재개로 수익성 회복·외형 확대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095149_56334.jpg)
![현대건설 출신 40년 경력 베테랑 엔지니어, 경영 정상화·체질 개선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2232056_23888.jpg)
![인수합병 '미다스의 손', 3년 연속 흑자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095455_375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