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허서홍 허세홍 GS그룹 오너4세, GS 주식 3만 주 사들여 지분율 늘려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0-06-09 17:20: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허서홍 GS에너지 전무와 허세홍 GS칼텍스 대표이사 사장 등 GS그룹 오너일가 4세들이 GS그룹 지주사 GS 주식을 3만 주가량 사들였다. 

GS는 특별관계자 지분율이 직전 보고일인 5월29일 기준 50.93%(4732만1279주)에서 50.96%(4735만1929주)로 높아졌다고 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허서홍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152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허세홍</a> GS그룹 오너4세, GS 주식 3만 주 사들여 지분율 늘려
▲ 허서홍 GS에너지 전무

허서홍 전무는 2일 GS 주식 2만6천 주를 장내매수했다.

허 전무의 GS 지분율은 1.92%(178만1600주)에서 1.95%(180만7600주)로 올랐다.

허세홍 사장도 2일 GS 주식 4650주를 장내에서 사들였다.

허 사장이 보유한 GS 주식은 211만7천 주에서 212만1650주로 늘었지만 지분율은 2.28%로 변동이 없었다. 

허 전무와 허 사장은 각각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널 회장과 허동수 GS칼텍스 회장의 장남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