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새 직업 '아처'로 매출순위 뛰어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0-06-07 08:3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모바일에서 신규 직업 ‘아처’로 매출을 끌어올리고 있다.

7일 펄어비스에 따르면 검은사막 모바일의 구글플레이 매출순위는 아처를 출시한 이후 5일 기준으로 13위까지 상승했다.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새 직업 '아처'로 매출순위 뛰어
▲ 검은사막 신규 클래스 아처 업데이트 관련 이미지. <펄어비스>

기존 검은사막 모바일의 국내 구글플레이 순위는 20위 권 안팎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급격한 상승세를 보인 것이다.

이용자 수도 증가했다.

펄어비스는 관계자는 “‘아처’ 출시효과로 신규 및 복귀 이용자 수도 출시 이전보다 300%가량 늘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직업 캐릭터를 추가해 흥행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PC 온라인게임 ‘검은사막’을 바탕으로 제작한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현재 150여 개 국가에서 운영되고 있다.

펄어비스는 새로운 콘텐츠를 꾸준히 내놓으면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검은사막 모바일이 정식 운영을 시작한 뒤 2년 동안 104회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는데 매주 1회씩 새로운 콘텐츠를 내놓은 셈이다.

이에 따라 직업군도 처음 5종에서 현재 아처를 포함해 모두 37종으로 늘어났다.

남창기 검은사막 모바일 개발 프로듀서(PD)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검은사막 모바일에서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가 임박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펄어비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검은사막 모바일이 국내 이용자들의 성원을 바탕으로 해외에서도 꾸준히 활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SK텔레콤·SK에코플랜트, 아마존웹서비스·울산과 함께 AI 데이터센터 착공
대신증권 "삼양식품 스틸 온 파이어, 확대된 생산능력으로 실적 모멘텀 강화"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4% 국힘 23%, TK·70대 제외 민주당 우세
특검 김건희 구속기소, 역대 영부인 가운데 처음으로 재판받는다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9%로 3%p상승, 보수층 부정평가 11%p 줄어
건국대, 전공선택권 100% 보장 맞춤형 진로설계 '학생 중심' 실현
비트코인 시세 하락 뒤 줄다리기, '고래' 투자자는 팔고 개미는 저가매수 노려
롯데그룹 AI 고도화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유통·바이오·화학 등에 적극 도입
NH투자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성과 확인, 꾸준한 기업가치 상승 예상"
엔비디아 중국 리스크 당분간 해결 어렵다, 미국 수출 승인에도 실효성 부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