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모비스 의왕연구소에서 코로나19 확진 발생해 7일까지 폐쇄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0-06-05 18:25: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모비스 의왕연구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7일까지 건물이 폐쇄된다.

5일 경기 의왕시에 따르면 경기 의왕 부곡동에 있는 현대모비스 의왕연구소에서 일하는 A씨가 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대모비스 의왕연구소에서 코로나19 확진 발생해 7일까지 폐쇄
▲ 현대모비스.

A씨는 경기 화성시에 사는 40대 남성으로 4일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아 오후 6시경 회사 측에 알렸다.

의왕시와 현대모비스는 4일 오후 9시 확진자 동선을 따라 방역소독을 실시한 뒤 5일부터 7일까지 건물 폐쇄를 결정했다.

A씨는 탄력적 근무제도에 따라 1일 출근했다가 2일과 4일에는 재택근무를 했고 3일에는 경기 화성 협력업체에 출장을 간 것으로 알려졌다.

의왕연구소에는 현대모비스뿐 아니라 현대로템, 현대위아, 현대차, 현대오토에버 등 5개 계열사 5300여 명의 연구인력이 모여 있다. 이 5300여 명은 5일 재택근무를 실시했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임직원 건강을 최우선으로 질병관리본부의 역학조사에도 적극 협조하는 등 모든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