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국씨티은행 임직원 경희궁 환경정화활동, 박진회 "지역사회 보탬"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06-05 16:15: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씨티은행 임직원 경희궁 환경정화활동,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5959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진회</a> "지역사회 보탬"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오른쪽 첫 번째)과 한국씨티은행 임직원들이 6월5일 경희궁에서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실천하며 '줍깅(줍다+조깅의 합성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이 환경의 날을 맞아 쓰레기 줍기 및 분리수거 활동을 펼쳤다.

한국씨티은행은 5일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 활동으로 경희궁 등에서 ‘줍깅’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줍깅은 줍다와 조깅을 합친 말이다.

한국씨티은행 임직원들은 각자 근무하거나 거주하는 지역 근처에서 쓰레기를 줍고 분리수거 활동을 펼쳤다.

한국씨티은행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 수급 부족을 돕기 위한 헌혈, 도토리 묘목을 키워 도시 숲 식수하기, 온라인 직무 멘토링, 지역사회와 주변에게 일상 속 작은 친절 나누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 행사는 올해로 15년째를 맞았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수칙에 맞춰 대규모 인원이 동시에 참여하는 활동 대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소규모 또는 비대면활동을 장기간 진행하기로 했다.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은 “코로나19로 세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우리가 속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이어가면서 ‘고객을 위한 최고의 은행’이 되기 위해 힘쓰겠다”며 “한국씨티 가족의 여러 자원봉사활동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신한금융지주 새 사외이사로 박종복·임승연 추천, 여성 사외이사 4명 유지
젝시믹스 지난해 영업이익 173억으로 30.3% 감소, 사업 확장 비용 반영
[채널Who] 세계가 트럼프의 친인척과 친구들에게 휘둘리고 있다
네이버 중동 법인 현지 긴장에 비상체제, 대표 채선주 사우디 복귀 강행
[3일 오!정말] 민주당 김현정 "지금 봄나들이 하듯 국회 비울 때 아니다"
[채널Who] 갤럭시S26 '에이전틱 AI' 기능 중심 넘어서다, 삼성전자 전략 판 다..
2월 르노코리아 수출 55.4% 증가, KGM 한국GM 수출 각각 21.5% 6.5% 감소
'중동발 검은 화요일' 코스피 7%대 급락 5790선 마감, 원/달러 환율 26.4원 급등
[오늘의 주목주] '방산주 강세' 한화시스템 주가 29%대 상승, 코스닥 펄어비스도 1..
[현장] 홈플러스 사태 1년 만에 사라진 생기, 위스키 매대에는 보리차만 가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