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KT&G, 궐련형 전자담배 '릴 하이브리드2.0'을 전국으로 판매 확대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0-06-04 11:05: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T&G가 궐련형 전자담배 ‘릴 하이브리드2.0’의 판매처를 넓히며 시장 점유율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KT&G는 8일부터 릴 하이브리드2.0의 판매지역을 전국 모든 도시로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KT&G, 궐련형 전자담배 '릴 하이브리드2.0'을 전국으로 판매 확대
▲ 백복인 KT&G 대표이사 사장.

이에 따라 릴 하이브리드2.0은 앞으로 GS25·CU·세븐일레븐 등 편의점 4만3951개 점포에서 판매된다.

릴 하이브리드2.0은 전자궐련을 삽입하면 자동으로 예열하는 ‘스마트온 기능을 지닌 제품이다.

기기 전면에 올레드(O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배터리와 카트리지 잔량 등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KT&G는 릴 하이브리드2.0의 판매호조에 힘입어 현재 시장 점유율 31.5%를 차지하고 있다.

KT&G 관계자는 “릴 하이브리드2.0이 출시되지 않은 지역에서 소비자들의 문의와 판매요청이 이어져 전국으로 판매처를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술혁신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여 궐련형 전자담배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