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알테오젠 주가 초반 대폭 올라, 분식회계 증시 소문 일축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06-04 10:30: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알테오젠 주가가 장 초반 오르고 있다.

알테오젠은시장에서 떠돌던 분식회계 소문을 일축했다.
 
알테오젠 주가 초반 대폭 올라, 분식회계 증시 소문 일축
▲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이사.

4일 오전 10시19분 기준 알테오젠 주가는 전날보다 8.56%(1만6600원) 높아진 21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알테오젠은 정맥주사용 의약품을 사용이 간편한 피하주사용으로 바꾸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알테오젠은 3일 공시를 통해 "회사가 분식회계를 할 수 없는 구조”라면서 “글로벌 라이선스 이전을 통해 계약금을 받고 마일드스톤(계약료)을 수익으로 해서 성장하는 회사인데 분식회계가 있을 수 없다”고 밝혔다.

전날 알테오젠 주가는 오후 2시50분께부터 급락세를 나타냈고 직전 거래일보다 24.70% 떨어진 19만3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런 급락의 배경을 두고 투자자 사이에서 알테오젠이 분식회계를 했다는 소문이 퍼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비트코인 1억383만 원대 하락, 번스타인 "연말 목표가 15만 달러 유지"
[4대금융 비은행 에이스①] 금융지주 실적 경쟁 중심에 선 비은행, 업계 경쟁력 확보는..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