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Sh수협은행, '해양플라스틱제로' 예적금으로 해양환경공단 활동 지원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0-06-03 16:43: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h수협은행이 'Sh해양플라스틱제로 예·적금' 상품을 출시해 해양환경공단의 해양쓰레기 저감활동 지원을 이어간다. 

Sh수협은행은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이 수협은행 가락동금융센터를 방문해 'Sh해양플라스틱제로 예·적금' 상품에 가입했다고 3일 밝혔다.
 
Sh수협은행, '해양플라스틱제로' 예적금으로 해양환경공단 활동 지원
▲ 이동빈 Sh수협은행 행장(오른쪽)과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가운데)이 3일 'Sh해양플라스틱제로 예·적금' 상품 가입행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Sh해양플라스틱제로 예·적금은 수협은행이 연 평균잔액의 0.05% 이내를 해양 쓰레기 저감을 위한 기금으로 지원하는 공익상품이다. 

해양환경공단은 해양환경 전문기관으로 해양쓰레기 수거 및 처리, 해양생태계 복원 등 해양환경보전에 관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3월 수협은행과 '해양 플라스틱 저감과 기금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상품 가입행사에는 박 이사장과 이동빈 수협은행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박 이사장은 "수협은행 ‘Sh사랑해봉사단’이 매달 전국의 바닷가를 찾아 해안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점에 감사를 전한다”며 “바다를 사랑하는 모든 국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해양쓰레기 저감을 위해 노력한다면 엄청난 시너지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