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차바이오텍 주가 초반 급락, 파킨슨병 임상치료 성공에 직접 연관없어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6-03 09:53: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차바이오텍 주가가 장 초반 대폭 내리고 있다.

차바이오텍이 김광수 미국 하버드대학교 교수가 파킨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줄기세포 임상치료에 성공한 것과 관련해 직접적 연관이 없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가가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차바이오텍 주가 초반 급락, 파킨슨병 임상치료 성공에 직접 연관없어
▲ 차바이오텍 로고.

3일 오전 9시36분 기준 차바이오텍 주가는 전날보다 14.07%(3750원) 떨어진 2만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차바이오텍은 파킨슨병 임상치료 성공과 관련해 차바이오텍과 직접적 연관이 없다고 2일 밝혔다.

차바이오텍은 2006년 줄기세포 연구를 위해 김 교수를 영입했다.

김 교수는 차바이오텍에서 연구고문 및 줄기세포치료연구센터 공동 연구소장을 역임한 뒤 차바이오텍을 떠났다.

이에 앞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김광수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교 맥린병원 분자신경생물학 교수 연구팀이 5월 세계 최초로 파킨슨병 환자의 피부세포를 도파민 신경세포로 변형해 뇌에 이식하는 임상 치료에 성공했다고 2일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유럽 북극한파에 열차·항공편 취소 잇따라, 전력 공급에도 차질 빚어져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한국투자 "엔씨소프트 가장 관심 가져야 할 게임주, 올해부터 실적 정상화"
메리츠증권 "HD한국조선해양 목표주가 상향, 4분기 실적 시장기대 웃돌 것"
BNK투자 "BNK금융지주 2025년 역대 최대 순이익 전망, 가치 재평가 기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