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KB생명보험 전화영업점 코로나19 확진 2명 추가돼 10명으로 늘어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20-06-02 17:55: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울 중구 서소문로 KB생명보험 전화영업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KB생명보험 관련 확진자 수는 기존 8명에서 10명으로 늘었다.
 
KB생명보험 전화영업점 코로나19 확진 2명 추가돼 10명으로 늘어
▲ 서울 중구 서소문로 센트럴플레이스빌딩 출입구에 마스크 착용 안내문이 붙어있다. <사진=연합뉴스>.

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서울 중구 서소문로 센트럴플레이스 7층에서 전화영업을 담당하던 KB생명보험 직원 2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앞서 26일 이 건물에서 근무하던 보험설계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KB생명보험은 같은 층에서 근무한 117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했고 확진자 7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나머지 직원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KB생명보험이 밝혔으나 당시 음성 판정을 받은 직원 가운데 2명에게 의심증상이 나타났고 2차 검진 결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KB생명보험은 이 영업점 영업을 10일까지 중단한다. 이 곳에서 일하는 보험설계사와 KB생명보험 소속 직원이 최근 본사나 다른 영업점 직원과 접촉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완전 해체, "권력기관화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