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무풍에어컨 잘 팔려, 가전제품 환급대상에 포함된 효과도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0-06-02 10:58: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 무풍에어컨 잘 팔려, 가전제품 환급대상에 포함된 효과도
▲ 광주광역시 광산구 하남산단 6번로에 있는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에서 직원들이 무풍에어컨을 생산하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무풍에어컨이 여름철 성수기 및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사업의 혜택을 받아 순조롭게 판매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예년보다 무더위가 예상되는 올해 여름철 성수기를 대비해 무풍에어컨 생산라인을 완전 가동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특히 ‘무풍에어컨 갤러리’가 한국에너지관리공단에서 시행하는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사업' 대상 제품으로 선정돼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무풍에어컨 갤러리는 무풍 냉방에 바람문을 없앤 제품이다.

올해 신제품에는 전원을 끄면 자동으로 에어컨 내부를 깨끗하게 건조해주는 '자동청소건조' 기능, 리모컨 버튼만 누르면 내부 열교환기를 동결세척하는 '스마트 냉방세척' 기능 등이 적용됐다.

무풍에어컨 갤러리를 사면 에너지관리공단으로부터 구매비용의 일부를 환급받을 수 있다. 

에너지관리공단은 올해 연말까지 냉장고, 김치냉장고, TV, 에어컨, 세탁기, 공기청정기 등 10개 품목에서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제품을 구매한 사람에게 제품 구매비용의 10%를 환급해준다. 개인별 환급한도는 최대 30만 원까지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