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동서발전 이사회, 윤리경영 추진실적 점검하고 기업문화 개선 논의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20-05-29 17:14: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동서발전 이사회가 동서발전의 윤리경영 추진실적과 계획을 점검하고 개선책 마련을 주문했다.

동서발전은 29일 전라남도 여수시에 있는 동서발전 호남화력본부에서 이사회를 열고 동서발전의 윤리경영 추진실적과 계획을 점검하고 기업문화 개선을 위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동서발전 이사회, 윤리경영 추진실적 점검하고 기업문화 개선 논의
▲ 한국동서발전 이사회가 전라남도 여수시에 있는 동서발전 호남화력본부에서 동서발전의 윤리경영 추진실적과 계획을 점검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

이날 간담회에서 비상임이사를 포함한 이사진은 동서발전의 윤리경영 성과를 격려했다.

동서발전은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반부패시책평가 1등급을 달성했으며 국민권익위원회가 진행하는 청렴도 평가에서도 지속적으로 등급이 올랐다.

아울러 동서발전 이사회는 유연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업문화를 개선하고 공익제보자 보호를 위한 신고제도 등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박경호 동서발전 이사는 “투명하고 실질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신고제도를 운영해야 한다”며 “인권침해를 예방하기 위한 시스템과 더불어 엄중한 처벌규정을 세워 동서발전이 청렴한 기업문화를 이끌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