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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주 등락 갈려, 가스공사 한국전력 오르고 강원랜드 떨어져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20-05-29 15: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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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에 상장한 공기업 주가의 등락이 엇갈렸다.

29일 한국가스공사 주가는 전날보다 2.4%(700원) 상승한 2만98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공기업주 등락 갈려, 가스공사 한국전력 오르고 강원랜드 떨어져
▲ 한국가스공사 기업 로고.

한국전력공사 주가도 0.93%(200원) 오른 2만16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한국전력기술 주가는 2.65%(450원) 하락한 1만6550원으로 장을 마쳤다.

지역난방공사 주가는 1.88%(750원) 떨어진 3만9150원에, 한전KPS 주가는 0.64%(200원) 하락한 3만850원에 각각 거래를 마감했다. 

카지노 공기업들의 주가도 모두 약세를 보였다.

강원랜드 주가는 1.83%(450원) 하락한 2만4200원에,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주가는 0.33%(50원) 떨어진 1만4900원에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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