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외국매체 "LG전자, 보급형 스마트폰 '피닉스5' 조만간 북미 출시"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05-29 11:37: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가 조만간 보급형 스마트폰 피닉스5를 북미에서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28일 정보기술(IT) 전문매체 안드로이드헤드라인은 LG전자 보급형 스마트폰 피닉스5 실물사진을 공개했다. 피닉스5는 북미 통신사 AT&T에서 곧 독점적으로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외국매체 "LG전자, 보급형 스마트폰 '피닉스5' 조만간 북미 출시"
▲ LG전자 피닉스5. <안드로이드헤드라인>

피닉스5의 구체적 사양은 알려지지 않았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스마트폰 전면에는 반원형의 카메라 노치가, 후면에는 상단 중앙에 듀얼카메라 구성이 확인된다.

전원 버튼은 오른쪽에, 소리조절버튼은 왼쪽에 배치됐다.

피닉스5는 LG전자가 2018년 출시한 피닉스4의 후속작이다.

피닉스4는 5인치 크기에 LCD 디스플레이를 사용한다. 퀄컴 스냅드래곤425로 구동되며 램은 2㎇, 저장용량은 16㎇였다. 800만 화소  후면카메라와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갖췄고 안드로이드7을 운영체제로 사용했다.

안드로이드헤드라인은 “피닉스5는 화면크기가 5인치 이상으로 커지고 테두리와 노치는 작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신 칩셋을 사용하고 램과 저장용량, 배터리용량은 커질 것으로 예상했다.

피닉스4는 최초 90달러에 출시됐다. 안드로이드헤드라인은 LG전자가 피닉스5 가격을 이와 비슷하게 책정할 것으로 기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