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서울제약, 신임 사장에 '영업통' 김정호 영입

이승용 기자 romancer@businesspost.co.kr 2015-10-05 18:29: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울제약이 김정호 전 CMG제약 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영입했다.

김 신임 사장이 5일부터 업무에 들어갔다고 서울제약은 밝혔다.

  서울제약, 신임 사장에 '영업통' 김정호 영입  
▲ 김정호 서울제약 신임 사장.
김 신임 사장은 제약업계에 30년 넘게 몸담아온 영업맨이다.

김 사장은 1983년 대웅제약에 입사해 2009년 JW중외제약 영업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겨 4년 동안 영업을 총괄했다.
 
김 신임 사장은 지난해 3월부터 최근까지 CMG제약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서울제약은 특허기술 기반의 구강붕해필름 기술을 보유한 제약회사다. 구강붕해필름이란 우표와 비슷한 모양의 필름으로 물 없이 혀 위에 올려놓으면 바로 녹아 약효성분을 빠르게 전달한다.

서울제약은 총 154여 개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다. 올해 2분기 매출 107억 원, 영업손실 1억 원을 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승용 기자]

최신기사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완전 해체, "권력기관화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