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펄어비스, 우수 임직원 상여금으로 자사주 8억6500만 원어치 지급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0-05-26 17:47: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펄어비스가 자사주 8억6500만 원어치를 임직원들에게 상여금으로 지급한다.

펄어비스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우수 임직원의 장기근속을 위해 자사주 4139주를 지급하기로 의결했다.
 
펄어비스, 우수 임직원 상여금으로 자사주 8억6500만 원어치 지급
▲ 정경인 펄어비스 대표이사.

펄어비스는 “2018년 2022년까지 5회에 걸쳐 근로조건을 충족하면 자사주를 지급하기로 2018년 5월 이사회에서 의결했다”며 “지급 대상 직원의 증권계좌로 이체하는 방식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자사주 처분규모는 펄어비스가 보유하고 있는 전체 자사주의 6.6% 규모다.

처분대상 주식 가격은 25일 종가 기준으로 1주에 20만9천 원으로 전체 규모는 8억6505만1천 원이다.

처분 예정일은 6월1일부터 5일까지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3월20일 광화문 'BTS 컴백 공연'에 대규모 운집 예고, 서울시 조건부 허가
2027년 메모리 시장 8천427억 달러 전망, 올해 보다 53% 늘어 '정점'
경기도 지방도로 밑에 전력망 구축 추진,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난 해소..
경찰, 서울시의원 김경 '공천헌금' 녹취 100여 개 '황금PC' 확보
카카오뱅크 태국 가상은행 설립 본격화, 현지 금융지주 SCBX와 합작법인 세우기로
현대차 노조 휴머노이드 로봇 현장 투입 반대,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전략 차질 우려
금융위원장 차기 IBK기업은행장에 장민영 임명제청, 6번째 내부출신 행장
코스피 개인 매수세에 4952선 상승 마감, 코스닥은 2%대 올라 970선
우리은행 한화그룹과 첨단전략산업 금융 지원 협력, 방산ᐧ우주항공 생산적금융 확대
CJ그룹 부회장 이미경 포브스의 글로벌 여성리더 50인에 뽑혀, 한국인 유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