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동부건설, 서울 강동구 고덕대우아파트 재건축 시공사로 뽑혀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20-05-25 18:25: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동부건설이 서울 강동구 고덕대우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동부건설은 25일 보도자료를 내고 고덕대우아파트 재건축 조합이 23일 시공자 선정총회를 열고 동부건설을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뽑았다고 밝혔다. 
동부건설, 서울 강동구 고덕대우아파트 재건축 시공사로 뽑혀
▲ 고덕한강센트레빌 조감도. <동부건설>

고덕대우아파트는 서울시 강동구 고덕동 470번지 6451㎡ 일대에 만들어진다.

동부건설은 이 땅에 지하 3층~지상 27층 규모로 196세대인 고덕한강센트레빌(가칭)을 세운다.

고덕한강센트레빌은 편리한 교통환경이 장점으로 꼽힌다. 

서울 지하철 5호선 명일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으며 올림픽대로, 양재대로 등도 주변에 있다. 

명덕초등학교, 명일중학교, 배재고등학교도 가까운 곳에 있어 교육환경도 훌륭하다고 동부건설은 설명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풍부한 시공경험에 더해 용적률이 250%로 제한받고 있는 단지를 용적률 300%로 상향하는 방안을 제시해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다”며 “최근 영등포, 방배, 해운대 등지에서 잇달아 정비사업을 수주한 기세를 이어 강동구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아파트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3월 기업심리지수 이란 전쟁 영향에 소폭 악화, 상승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NHN 클라우드 사업으로 실적 반등 가속, 정우진 공공부문과 데이터센터로 '주마가편'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