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S그룹 오너3세 구본규 구동휘 구본혁, LS 주식 사들여 지분 늘려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05-22 18:17: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구본규 LS엠트론 부사장과 구동휘 LS 전무 등 LS그룹 오너3세들이 LS그룹 지주회사인 LS 지분을 늘렸다.

LS는 22일 공시를 통해 특별관계자 지분율이 35.54%에서 35.56%로 0.02%포인트 높아졌다고 밝혔다.
 
LS그룹 오너3세 구본규 구동휘 구본혁, LS 주식 사들여 지분 늘려
▲ LS 로고.

구본규 LS엠트론 부사장은 20일부터 22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장내에서 LS 주식 5100주를 매수했다. 모두 1억8584만 원 규모로 LS 주식을 담보로 제공한 차입금으로 주식을 사들였다.

구동휘 LS 전무는 21일 LS 주식 2천 주를 사들였다. 7263만 원 규모로 배당소득을 이용해 주식을 매입했다.

구본혁 예스코홀딩스 부사장은 21일 LS 주식 1천 주를 사들였다. 3665만 원 규모로 취득자금은 차입을 통해 마련했다.

이들은 모두 LS그룹 오너3세다.

구본규 부사장은 구자엽 LS전선 회장의 장남이고 구동휘 전무는 구자열 LS그룹 회장의 장남, 구본혁 부사장은 구자명 전 LS니꼬동제련 회장의 장남이다.

반면 오너2세인 이인정 태인 회장은 LS 주식 3061주를 매도했다. 이 회장은 구자홍 LS니코동제련 회장의 동생 구혜정씨의 남편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코스피 5천 그늘③] CJ그룹 식품·물류·콘텐츠에 투자매력 희미, 이재현 주가 부양 ..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엔씨소프트, 북미법인 퍼블리싱 총괄로 아마존게임즈 '머빈 리 콰이' 영입
미국 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셀트리온 '램시마' 2년 연속 매출 1조, 올해 액상제형 추가해 유럽 영향 확대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