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삼천리자전거 알톤스포츠 주가 초반 급등, 전동킥보도 수요확대 기대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05-22 10:15: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천리자전거와 알톤스포츠 주가가 장 초반 오르고 있다.

도로교통법 일부개정안으로 전동킥보드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몰린다.
 
삼천리자전거 알톤스포츠 주가 초반 급등, 전동킥보도 수요확대 기대
▲ 삼천리자전거 로고.

22일 오전 10시6분 기준 삼천리자전거 주가는 전날보다 21.07%(1540원) 높아진 8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천리자전거는 일반자전거,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등을 생산하는 회사다.

알톤스포츠 주가는 17.08%(450원) 상승한 3085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알톤스포츠는 일반자전거, 전기자전거, 전동스쿠터 등을 제조 및 판매한다.

앞서 20일 국회 본회의에서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자전거 도로통행을 허용하는 내용이 담긴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의결됐다.

이번 법 개정으로 전동킥보드의 자전거도로 통행이 가능해지고 면허 없이도 전동킥보드를 운전할 수 있게 됐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엔씨소프트 작년 영업이익 161억 '흑자전환', 매출은 1조5천억 4.5% 줄어
[채널Who] LG 회장 구광모가 발탁한 홍범식, LG유플러스 '유·무선 중심' 구조 ..
비트코인 1억242만 원대 하락, "6만 달러가 단기 지지선 역할" 분석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 강력한 호황 끝 안 보여, 해외 투자기관 "예측 불가능"
로이터 "에스티아이 중국에 반도체 장비 제조설비 건설", 124억 위안 규모
SK하이닉스 성과급에 퇴직금 부담 수조원 되나, 대법원 12일 판결에 쏠리는 눈
최악 실적 제주항공 김이배 '내실경영', 모회사 지원 업은 티웨이항공 이상윤 '공격경영'
오스코텍 '최대주주 공백' 후폭풍, 지배구조부터 제노스코까지 과제 첩첩산중
OCI '빅배스'로 반도체 훈풍 탈 준비, 김유신 고부가소재 전환 성과에 기대감
KT CFO 장민 "신임 CEO 아래서도 주주환원·성장전략 유지할 것"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