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은 20일 공시를 통해 인도네시아 경찰과 ‘통신시스템 공급사업’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 ▲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이사 사장. |
계약금액은 1억3천만 달러(약 1592억 원)로 LIG넥스원의 2019년 매출의 11.0%에 이른다.
LIG넥스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인도네시아 경찰에 무전기와 통신망 기반시설 등을 공급한다.
계약기간은 계약 효력 발생 뒤 24개월이다.
LIG넥스원은 “이번 계약은 신용장(LC) 개설 뒤 계약 효력이 발생한다”며 “신용장은 준비기간을 거쳐 올해 안에 개설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컨설턴트 출신 전략 전문가, 스페셜티 소재 중심 체질 전환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223000_21125.jpg)
![특유의 추진력 갖춘 전략가, 복제약 넘어 신약 강자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5224330_172134.png)
![피조개 양식어업자 출신, 어업인 안전과 경제사업 수익 개선에 중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210157_116338.png)
![30년 이상 건설전문가, 기업회생 졸업 후 경영정상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7013607_14539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