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검찰, 서울 마포 정의기억연대 사무실 압수수색

고우영 기자 kwyoung@businesspost.co.kr 2020-05-20 17:44: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검찰, 서울 마포 정의기억연대 사무실 압수수색
▲ 서울서부지검은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에 있는 정의기억연대 사무실에 수사관 4명을 보내 자료 등을 확보하고 있다.  <연합뉴스>
검찰이 부실회계 의혹 등으로 고발된 정의기억연대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서울서부지검은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에 있는 정의기억연대 사무실에 수사관 4명을 보내 회계 및 각종 사업 관련 자료의 확보에 나섰다.

이에 앞서 '행동하는 자유시민'과 '법치주의 바로 세우기 연대' 등 시민단체는 기부금 횡령 등 부실회계, 안성 쉼터의 매입 및 매각 의혹 등과 관련해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을 지낸 윤미향 더불어시민당 국회의원 당선인과 정의기억연대 관계자들을 검찰에 고발했다.

법조계에서는 정의연과 윤 당선인을 향한 고발내용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횡령이나 업무상 배임 혐의가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