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SK텔레콤, LTE모델 '삼성 갤럭시노트9' 30만 원 낮춰 다시 내놔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0-05-19 16:55: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텔레콤이 삼성전자가 2년 전 내놓은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9’ 제품을 다시 판매한다.

SK텔레콤은 19일 갤럭시 노트9을 출고가 79만9700원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갤럭시 노트9이 처음 나온 2018년 8월(109만4500원)보다 가격이 30만 원가량 낮아졌다.
 
SK텔레콤, LTE모델 '삼성 갤럭시노트9' 30만 원 낮춰 다시 내놔
▲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9 제품 사진. <삼성전자 홈페이지>

공시지원금은 요금제에 따라 최저 6만5천 원에서 최대 15만8천 원으로 책정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일부 고객들의 수요가 있어 삼성전자로부터 갤럭시 노트9 제품을 신규 공급받아 19일부터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된 갤럭시 노트9은 라벤터퍼플, 메탈릭코퍼, 미드나잇블랙, 클라우드실버 등 4가지 색상이다. 용량은 128GB 1가지다.

갤럭시 노트9은 갤럭시 노트 시리즈 제품 가운데 마지막 LTE 모델 제품이다. 5G는 지원하지 않는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